매일신문

이미연 착한 손 "이승기, 윤여정 옆에서...도도한 이미연 맞아?"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미연 착한 손이 화제다.

이미연은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와 윤여정, 김자옥을 보살피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멤버들이 터키 숙소로 이동하던 중 이승기가 여권과 지갑을 떨어뜨리자 이미연은 바로 주운 후 이승기의 등을 토닥여줬다.

또한 이미연은 선배인 윤여정과 김자옥을 세심하게 챙겼다.

윤여정이 쌀쌀한 날씨에 추워하자 자신의 스카프를 주고 윤여정의 손을 잡고 걸으면서 말동무가 돼주고 하루 종일 걸어 다녀 피곤해할 김자옥의 다리를 주물러주기도 했다.

이미연 착한 손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연 착한 손 대박~" "이미연 정말 도도한 이미지인데 이미연 착한 손 보고 반했다" "너무 착하네" "이미연 착한 손 보고 오늘부터 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