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미연 착한 손 "이승기, 윤여정 옆에서...도도한 이미연 맞아?"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미연 착한 손이 화제다.

이미연은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와 윤여정, 김자옥을 보살피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멤버들이 터키 숙소로 이동하던 중 이승기가 여권과 지갑을 떨어뜨리자 이미연은 바로 주운 후 이승기의 등을 토닥여줬다.

또한 이미연은 선배인 윤여정과 김자옥을 세심하게 챙겼다.

윤여정이 쌀쌀한 날씨에 추워하자 자신의 스카프를 주고 윤여정의 손을 잡고 걸으면서 말동무가 돼주고 하루 종일 걸어 다녀 피곤해할 김자옥의 다리를 주물러주기도 했다.

이미연 착한 손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연 착한 손 대박~" "이미연 정말 도도한 이미지인데 이미연 착한 손 보고 반했다" "너무 착하네" "이미연 착한 손 보고 오늘부터 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