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유리 김구라 돌직구 "핑클 멤버에게 왜 막말 했나"… 김구라 땀만 '삐질삐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유리 김구라 돌직구가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김구라가 출연했다.

이날 MC 성유리는 김구라에게 "재산이 얼마나 되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구라는 "아파트가 인천과 일산에 두 채 있다. 지금 시세가 마이너스 30퍼센트"라며 "하나는 '깡통아파트'다. 땅도 안 팔리고 김포에서 전세 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성유리는 "과거 핑클 멤버에게 막말을 한 적이 있는데 왜 그랬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늘 미안함을 갖고 가야 한다. 인생을 잘못 살았는데 앞으로도 그런 식이면 안되지 않겠느냐"고 답했다.

성유리 김구라 돌직구에 누리꾼들은 "성유리 김구라 돌직구 듣는 내내 속 시원했다" "성유리 김구라 돌직구 당돌하네" "성유리 김구라 돌직구 날려 재미있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