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철도노조 파업 사흘째 물류 차질 가시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은 노조파업으로 평상시 279회 운행하던 화물열차 운행횟수를 104회로 줄여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지역 시멘트 철도 수송량이 하루 평균 2만2천t에서 9천800t으로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KTX와 수도권 전동열차, 통근열차는 정상운행을 이어가고 있지만 새마을·무궁화호 열차 운행은 평시 대비 64% 수준으로 줄어 열차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코레일이 이사회를 열어 수서발 KTX 자회사 설립을 의결한데 대해 노조가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촛불집회를 여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어 파업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총파업을 예고하며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총파업 돌입 시점과 일치한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
경북 봉화군 석포면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과 산양이 잇따라 포착되며 생태 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등산 중...
에어아시아 항공편이 중국인 승객의 난동으로 이륙이 1시간 40분 지연된 가운데, 해당 승객은 기내에서 승무원과 격렬한 실랑이를 벌였고, 이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