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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친딸 성추행하고 현직 초등학교 교사에 판매까지 한 아빠…일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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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아버지가 어린 딸에게 외설적인 행위를 하고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특히 이 아버지는 해당 영상을 현직 초등학교 교사 등이 참여한 단톡방에 판매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일본 야후 뉴스, TBS 등에 따르면 체포된 아버지 A씨는 지난해 당시 10세의 딸이 자는 동안 신체 일부를 맞대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와 공범 관계에 있는 그룹의 멤버인 오카야마현의 초등학교 교사 카이 미츠키(27)도 함께 구속했다.

A씨는 2년 전에 SNS로 알게 된 미츠키에게 해당 영상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와 미츠키는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동영상이 미츠키가 소속된 단체 대화방에서 다른 회원들에게도 공유됐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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