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분양중인 '복현3차 서한 이다음'재건축 단지가 전 평형에서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
서한은 최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일반분양 201가구 모집에 3천726건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8.5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
주택형 별로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75㎡형 7.18대 1 ▷84A㎡형 9.52대 1 ▷84C㎡ 8.27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판상형 구조로 조망권이 좋은 ▷84B㎡형은 32가구 모집에 2천275명이 몰려 71.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광고대행사 MSC 서정욱 대표는 "서한이라는 브랜드와 복현3차 택지지구의 입지적 장점, 저렴한 분양가가 맞물려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고 설명했다. 지하 1층~지상 15층, 5개 동 규모 모두 392가구로 구성되는 이 단지는 엑스코(EXCO), 코스트코홀세일, NC아울렛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대불공원과 금호강이 가까워 여가 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또 문성초, 성화중, 대구북중, 경상고, 성화여고 등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18일이며 계약은 23일부터 26일까지다. 분양문의 053) 355-0050.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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