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의 영어 실력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 특집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탔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 특집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이날 김민율은 성준, 윤후, 송지욱과 한 팀이 되어 생선 가게를 찾았다.
생선가게 앞에서 윤후가 "여기 생선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자 김민율은 간판을 가리키며, "피쉬. 피쉬. 피쉬라고 쓰여 있네"라며 단번에 생선가게를 알아봤다.
특히 가게 안에 들어가서도 어떻게 말할까 망설이는 윤후와 성준과는 달리 김민율은 점원에게 당당하게 "더 피쉬"라고 주문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율이 정말 똘똘하네!", "영어 실력 나보다 나은 듯", "조기교육의 힘인가요! 아기가 너무 똑똑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