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남, 차량 28대에 래커 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찰서는 길가와 공영주차장 등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 래커를 뿌리는 등 차량 수십 대를 훼손한 혐의로 A(35'칠곡군 왜관읍) 씨를 긴급체포해 3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 14일부터 28일까지 왜관읍 일대에 주차돼 있던 차량 26대에 특별한 이유 없이 검은색 래커를 뿌려 수천만원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래커로 인한 차량피해가 빈발하자 검문검색과 매복을 실시해 28일 오전 7시 30분쯤 왜관읍 우방아파트 후문에서 래커를 소지한 채 달아나던 A씨를 붙잡았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