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휘재 폭풍눈물 "아버지 영상편지에 펑펑…이런 모습 처음이야..." 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휘재 폭풍눈물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휘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아버지의 영상편지가 공개되자 마자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렸다.

이휘재의 아버지는 영상편지를 통해 "내가 너에게 엄하게 대한 건, 할머니가 아들을 감싸고돌지 말라고 해서 그런 거다. 너는 나에게 효자고 나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해줘서 너무 고맙다. 1년에 한 번 가족여행가서 정말 좋다. 내가 건강 때문에 네가 걱정 많이 하면서 탁구 쳐주고 잘 하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후 이휘재는 "너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아들로서.."라고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휘재 폭풍눈물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폭풍눈물 진짜 보는 내가 눈물 나던데" "이휘재 아버지랑 무슨 사연이 있길래..." "정말 슬프겠다" "이휘재 폭풍눈물 보니까 사람 달라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