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의 정통 소고기 브랜드 황토한우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삼가브랜드육' 타운이 17일 문을 열었다.
삼가브랜드육 타운은 사업비 82억원을 들여 8천872㎡의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고, 정육코너'홍보전시관'전문식당(128석)'셀프식당(284석) 등이 있다.
이날 개장으로 합천황토한우, 심바우포크, 합천토종흑돼지 등 합천군을 대표하는 축산물 브랜드의 안정적인 소비시장 확보의 초석이 마련된 셈이다. 삼가브랜드육 타운은 합천축산업협동조합이 3년간 합천군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뒤 이날 정식 개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