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식(52) 신임 김천경찰서장은 "역사와 전통의 도시 김천의 치안 책임자라는 막중한 소임을 받아 무한히 영광스럽다"며 "김천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을 펼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영천이 고향인 정 서장은 경북고를 나와 경찰대 1기로 경찰에 입문해 동국대 행정대학원 공안행정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6년 총경 승진 후 영천경찰서장, 경찰청 운영지원과장, 서울청 양천경찰서장, 경기청 제2차장 생활안전과장, 경기청 구리경찰서장, 인천청 홍보담당관 등을 거쳤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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