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12회 에필로그에서 김수현 오열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도민준(김수현)은 천송이(전지현)에게 자신이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인이라고 무뚝뚝하게 정체를 밝히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별에서 온 그대 12회 에필로그에서 도민준은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기분이 어떠냐고요?"라고 말한 뒤 "글쎄요"라고 말을 멈추고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별에서 온 그대 12회 에필로그 김수현 오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오열하는 모습 보니 보는 내가 찡..." "김수현 오열 연기 정말 잘하는 듯" "별에서 온 그대 12회 에필로그 김수현 오열 대박~ 울어도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