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2013년 일상감사와 계약원가 심사를 통해 예산 43억원을 절감했다.
분야별 예산절감 실적은 공사분야 165건 30억원, 용역분야 99건 11억원, 물품분야 88건 2억원 등이다.
시는 그동안 일상감사와 원가심사로 절감된 예산을 일자리 창출에 재투자해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였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사후 감사로 시정하기 어려운 주요사업에 대해 행정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막기 위해 일상감사와 원가심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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