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약원가 심사 예산 43억원 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2013년 일상감사와 계약원가 심사를 통해 예산 43억원을 절감했다.

분야별 예산절감 실적은 공사분야 165건 30억원, 용역분야 99건 11억원, 물품분야 88건 2억원 등이다.

시는 그동안 일상감사와 원가심사로 절감된 예산을 일자리 창출에 재투자해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였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사후 감사로 시정하기 어려운 주요사업에 대해 행정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막기 위해 일상감사와 원가심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