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등장 "버스에서 기절한 여성 살리고 사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등장에 누리꾼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한 여성이 만원버스 안에서 기절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장동혁과 김소라 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장에는 길거리에 쓰러져있는 한 여성과 그 옆에 한 남성이 "버스 안에서 부들부들 떨다가 기절을 했다"며 침착하게 상황을 설명했다.

이 남성은 여성이 버스 안에서 쓰러졌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자 직접 여성을 부축해 내린 뒤 119에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조동혁은 "그래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구나"라며 시민영웅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대박이네요"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정말 멋있는 분인 듯"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저러기도 쉽지 않을 텐데.. 대단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사진.심장이 뛴다 방송 캡쳐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