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절한 금자씨 라미란 "엉덩이에서 줌아웃이 첫 데뷔 장면! 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절한 금자씨 라미란 "엉덩이에서 줌아웃이 첫 데뷔 장면! 헐~"

'친절한 금자씨 라미란'이 화제다.

'친절한 금자씨 라미란'이 화제인 이유는 배우 라미란이 강렬한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 를 언급한 것.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특집으로 꾸려져 이병준, 김기방, 라미란, 최우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라미란은 "나는 노출신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라미란은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도 노출로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엉덩이에서 줌아웃이 첫 데뷔작 첫 장면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 언급에 네티즌들은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이었구나"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에서 노출했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