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형 요리프로그램 "'프랑스 가정식'…파리 유학 9년의 경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형 요리프로그램' 사진. CJ E&M

정재형 요리프로그램 진행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정재형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의 얼어붙은 가슴에 올리브유를 부어드릴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 곧 찾아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재형은 케이블채널 올리브에서'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을 진행, 9년동안 프랑스 유학시절의 경험을 살려 프랑스 가정식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정재형은 "음악과 요리는 닮은점이 많다. 둘 다 내가 좋아하고 자신있는 분야"라며 "수많은 시행착오로 스스로 깨우친 요리 노하우와 팁을 아낌없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은 12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정재형 요리프로그램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재형 요리 프로그램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 대박! 엄마랑 꼭 봐야지" "정재형 요리프로그램, 정말 요리 MC를 맡을 자격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