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해설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스피드스케이팅 모태범 선수의 경기 중계에서 KBS가 강호동 덕을 톡톡히 봤다.
이날 강호동은 서기철 KBS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과 함께 특별해설위원 자격으로 경기 중계에 참여해 색다른 해설을 선보였다.
특히 강호동은 경기를 보며 예리한 관찰력과 질문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강호동은 11일 열리는 이상화 선수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 중계에도 특별해설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강호동 해설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은 "강호동 해설 은근 잘하던데" "강호동 해설 보다는 질문 잘하더라" "강호동 해설 호불호 갈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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