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청, 청소년 문화체험교실 토요학교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이 주5일 수업 정착과 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증진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

다음 달 8일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33주간, 3개 기수별로 11주씩 나눠 운영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K-POP 댄스 아이돌 따라잡기 ▷K-POP 보컬 클래스 ▷도자체험 조물조물 흙 이야기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매 기수별 참여 학생은 올해 3월, 6월, 9월 중 지역 초'중학교를 통해 단체 및 개별 접수를 받아 선발한다. 차상위'기초생활수급자는 우선 선발한다.

대덕문화전당 053)664-313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