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폐가전제품 무료수거 다음달 1일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가 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다음달 1일부터 대형폐가전제품 무료수거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정에서 냉장고, TV 등 대형폐가전제품을 버리기 위해서는 크기에 따라 2천~8천원 정도의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서 내 놓아야 했다.

하지만 무료수거사업 시행으로 시민들이 직접 콜센터(1599-0903)에 전화하거나, 인터넷 접수(www.edtd.co.kr) 또는 카카오톡(ID: weec)으로 예약신고 하면 전문수거요원이 직접 방문, 무료로 수거해간다.

문경시 폐가전제품의 수거를 대행하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 무상방문 수거팀은 기존 대기업 가전제품 물류팀에서 활동했던 숙련된 인력들로 시민들의 불편이 적을 것이라고 문경시는 밝혔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