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이 25일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권영세 안동시장 등 기관단체장과 노인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안동시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36억2천200만원을 투입해 문화재 관리지원 등 34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쓰레기 배출지도와 계도사업, 도서관 독서지도 도우미사업, 전통문화 체험지원사업 등에 1천834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연중 일자리 사업으로 사랑나눔 무료급식 지원사업과 도시락배달사업 등 12개 사업에 190명의 노인 일자리도 만들 예정이다.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은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와 안동시니어클럽,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사)공감, 경안노회 유지재단 안동교회 등 5곳이 위탁해 운영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