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소희 홀로아리랑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국악소녀 홍경민과 심금 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소희 홀로아리랑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국악소녀 홍경민과 심금 울려~

'송소희 홀로아리랑'이 화제다.

'송소희 홀로아리랑'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국악소녀 송소희가 가수 홍경민과 함께 무대에 오른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홍경민과 송소희는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다.

이날 송소희는 "아리랑은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노래다. '본조 아리랑'을 불러드리겠다"면서 '홀로 아리랑'을 불렀다.

특히 송소희는 곱게 입은 한복으로 국악소녀 다운 모습을 뽐내며 구슬프면서도 청아한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감동케 했다.

불후의 명곡 송소희 홀로아리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송소희 홀로아리랑 대박", "불후의 명곡 송소희 홀로아리랑 정말 감동", "불후의 명곡 송소희 홀로아리랑 심금을 울리네", "불후의 명곡 송소희 홀로아리랑 괜히 국악소녀가 아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