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내용에 맞는 신문기사를 일일이 찾기 힘들어 'NIE'(Newspaper In Education'신문 활용 교육)가 어렵게 느껴진다는 일선 교사들의 생각이 바뀌게 될 것 같다.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올해 새로 개정된 초교 4학년 사회과 교육과정에 맞춰 인터넷판 'NIE 워크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NIE 워크북은 '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등 6개 단원의 개정 사회과 교과서 내용과 순서에 맞춰 관련 신문기사 1~4개를 함께 수록, 교사들이 정규 수업시간에 NIE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신문협회는 지난달 28일부터 협회 NIE 커뮤니티(www.pressnie.or.kr)를 통해 워크북을 파일 형태로 무료 제공하고 있다. 02)733-2251~2.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