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이 남편 지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영은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지성과의 신혼 생활을 털어놨다.
이날 이보영은 "본인이 예쁘다는 걸 아냐"라는 MC의 질문에 "난 내가 예쁘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고 말해 MC들의 야유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유리가 "예쁜 걸 모르는 사람이 결혼은 훈남인 지성과 했다"고 말하자 이보영은 "굳이 따지자면 지성은 내 타입이 아니다"라고 능청스레 털어놔 놀라움을 주었다.
'힐링캠프' 이보영 남편 지성 언급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보영 말 남편 지성이 들으면 정말 기분 나쁘겠다" "힐링캠프 이보영 지성 타입 아니라니 그럼 이상형 누구?" "힐링캠프, 이보영 지성 언급 듣기만 해도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