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풍기읍사무소 장승희(40'여'행정 7급) 씨를 선정했다.
200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장 씨는 영주시청 민원봉사과와 평은면,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과, 전략기획단 등을 거쳤고 현재 풍기읍사무소에서 회계 업무를 보고 있다.
장 씨는 지역 홀몸노인들을 찾아가 격려하고 위로하는 등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또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풍기인삼축제 등 각종 행사를 추진하며 지역민들과 친화력을 쌓는데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장 씨는 "이번 친절공무원 선정은 소외된 이웃들과 민원인들에게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봉사를 펼친 덕분"이라며 "앞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봉사활동을 펼치도록 한 발짝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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