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쾌한 공기 마시며 '대구국제마라톤' 뛰어볼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쾌한 봄 공기를 마시며 국내'외 정상급 엘리트 선수들과 함께 아름다운 신천을 따라 달려보지 않으시렵니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로 세계적인 육상도시로 발돋움한 대구의 자랑거리 중 하나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다. 이 대회가 다음 달 6일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아름다운 신천을 따라 펼쳐진다. '실버라벨'을 인증받은 국내 유일 대회라는 위상에 걸맞게 국내'외 정상급 선수 200여 명과 전국의 1만6천여 마라토너가 참가한다. 코스는 풀코스와 10㎞, 건강달리기 등이 있다. 이날 대회장엔 마켓 스트리트(Market Street)도 마련돼 볼거리와 먹거리,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개최된다.

대구시 한만수 과장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실버라벨' 인증을 받았다"며 "'국제육상도시 대구'의 숨결을 전 세계 마라토너와 함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