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이달부터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치매 노인을 위한 '경증치매노인 종합지원시설'을 대구 각 구'군에 한 곳이 설치해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증치매노인 종합지원시설' 4곳(동'북'수성'달서구)을 시범 설치해 운영했는데, 올해 중구, 서구, 남구, 달성군에도 시설을 추가 개소했다.
치매질환이 의심되는 노인은 거주지 구'군 보건소나 종합지원시설에 방문해 상담과 검진 후 어르신 주간보호와 가족 상담'교육, 인지재활치료, 차량통원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