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이달부터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치매 노인을 위한 '경증치매노인 종합지원시설'을 대구 각 구'군에 한 곳이 설치해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증치매노인 종합지원시설' 4곳(동'북'수성'달서구)을 시범 설치해 운영했는데, 올해 중구, 서구, 남구, 달성군에도 시설을 추가 개소했다.
치매질환이 의심되는 노인은 거주지 구'군 보건소나 종합지원시설에 방문해 상담과 검진 후 어르신 주간보호와 가족 상담'교육, 인지재활치료, 차량통원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