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희건설 주가 상승…환경폐기물 '특수' 기대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희건설과 에코에너지 등 환경폐기물 관련 주가가 상승했다, 서희건설은 6일 3.07% 상승세를 보여 종가 기준 705원을 기록했다.

환경폐기물 테마주는 중국발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중국 양회에서는 기존과 다르게 환경 분야의 대책이 비중 있게 언급됐다. 이에 따라 수혜를 예상하는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됐다.

이번에 중국 양회 특수를 받은 서희건설은 건축과 토목•주택 사업 등을 영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서희건설은 국내 최초로 매집장의 GAS를 이용해 발전사업을 하고 음식물 쓰레기와 하수슬러지 및 생활폐기물을 위생적이며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등 환경 사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한편, 다른 테마주인 에코에너지와 이지바이오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