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의 패기와 성실함으로 그동안 준비해온 청사진을 펼쳐 지역발전을 이끌어낼 강력한 토양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전경원(41) 새누리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이 4일 대구 수성구 3선거구(수성1가동, 수성2'3가동, 수성4가동, 중동, 상동, 두산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전 위원장은 "14년간 중소기업 경영 경험을 토대로 현장에서 발로 뛰고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는 자세로 수성구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명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전 위원장은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대구시지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대구선대위 청년대책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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