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대봉 전 영주경찰서장, 영주시장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활력을 잃은 영주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때입니다. 얼어붙었던 눈이 녹고 새싹이 돋아나듯 영주시민들도 희망의 새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대봉(61) 전 영주경찰서장이 최근 경북 영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장 전 서장은 "중앙 정치에 영향력 있고 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치안공직생활 30여 년의 경험과 두터운 중앙정치 인맥을 바탕으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고향 영주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작아지는 구도심을 발전시키겠다.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범죄 없는 영주를 만들겠다. 관광'문화 사업 육성, 차별화된 농축산물 브랜드 육성, 특성 있는 노인복지정책과 건설'교육 부문 정책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연세대 법무대학원을 졸업한 장 전 서장은 대통령 경호실과 서울 성동, 경기도 양평'가평, 경북 영주 경찰서장을 지냈으며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주시협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