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간 이식 합병증 앓는 정지현 씨에 성금 1,776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간장애를 앓고 있는 지수미(52'본지 9일 자 10면 보도) 씨와 간을 이식해준 정지현(28) 씨에게 성금 1천776만6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명인가구 10만원 ▷조남로 10만원 ▷김영철 3만원 ▷김애자 3만원 ▷신인섭 2만원 ▷'하느님고맙습니다' 2만원 ▷김교우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지수미 씨는 "우리 가족의 사연에 선뜻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아들의 치료비와 생활비로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해 왔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