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월호 침몰]사망자 213명으로 늘어 "단원고 남학생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월호 침몰]사망자 213명으로 늘어 사진. 연합뉴스
[세월호 침몰]사망자 213명으로 늘어 사진. 연합뉴스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가 213명으로 늘었다.

1일 새벽 오전 4시쯤 침몰한 세월호 선체 4층 왼쪽 3번 객실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남성 사망자 1명을 수습했다.

이로써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213명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사망자 213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월호 사망자 213명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세월호 사망자 213명 부모님의 심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세월호 사망자 213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진도 인근 해상에서 승객 476명을 태운 세월호가 침몰, 174명이 탈출했으며 현재 89명 실종, 213명이 사망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