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미란 19禁 주사고백 "홀딱 벗고 밖으로 뛰쳐나가…고성방가"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미란 주사 고백이 화제다'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라미란 주사 고백이 화제다.

라미란은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심한 주사는 인생을 살면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라며 "그 중 한 번이 우울증 때문에 술을 마시고 일어난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 이틀 전 혼자 비디오가게에서 슬픈 영화를 빌려다 틀어놓고 술을 마셨다"며 "그리고는 신랑에게 전화해 술이 부족하니 사오라고 했다. 신랑이 왔을 땐 만취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술을 마시고 더우니까 옷을 다 벗고 엄마 방에 나체로 들어가서 엄마를 붙잡고 또 울었다고 하더라. 그러다가 내가 다 벗고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들었다. 옥상 위에 올라가서 소리를 질렀다고 하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 주사 고백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미란 주사 고백 들어보니 정말 부끄럽겠다" "너무 심하다" "라미란 주사 정말 심하네요~ 남편 고생하겠다" "라미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