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는 남자 장동건 "전작들 흥행 다소 부족…흥행에 목말라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는 남자 장동건' 사진. 영상 캡처

영화 '우는 남자' 주연 장동건이 흥행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8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우는 남자'(이정범 감독, 다이스필름 제작) 제작보고회에는 이정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장동건, 김민희가 참석했다.

이날 장동건은 "전작들의 흥행이 다소 부족한 점이 있다"는 취재진의 언급에 "개인적으로 흥행에 있어 목말라 있는 상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사실 요즘 다른 영화들을 보며 나름대로 '이 영화는 흥행이 되겠다 안 되겠다' 시험을 해본다. 그런데 그 예상이 대부분 빗나가더라"면서 "영화가 개봉하면 만든 사람의 손을 떠나는 것이다. 이번 작품 역시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우는 남자 장동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는 남자 장동건, 솔직하네", "우는 남자 장동건, 흥행은 웃었으면", "우는 남자 장동건, 잘 생겼어", "우는 남자 장동건, 영화 흥행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 김민희 주연의 '우는 남자'는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던 킬러 곤(장동건)이 조직의 마지막 명령으로 타깃 모경(김민희)을 만나 임무와 연민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벌어지는 액션 드라마로 6월 개봉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