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화 남편 윤승호, "아들 통해 인생을 배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미화 남편 윤승호 씨가 장애가 있는 첫째 아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윤승호 씨는 "첫째 아들 진희가 발달장애를 가졌다. 발달장애인의 특징은 사회적인 면이다.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집단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윤승호 씨는 "어떤 장애든 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를 키우는 집은 다 같은 처지일 거다. 처음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걸 발견했을 땐 충격이었다"며 "곧이어 '왜 하필이면' 이라는 운명론적 자괴감에 휩싸이고, 분노한다. 일정 기간 그런 마음을 겪고 나면 차차 현실을 받아들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윤승호는 "지금은 아들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운다. 사실은 자식이 선생이다"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미화 남편 윤승호 아들 언급에 누리꾼들은 "김미화 남편 윤승호 아들에 대한 마음 느껴진다" "김미화 남편 윤승호 힘내세요" "김미화 남편 윤승호 아들 두 분 다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미화 남편 윤승호'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