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해변가를 배경으로 누드톤 의상을 입고 화보를 찍었다.
손담비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 화보 촬영에서 조각처럼 탄력 있는 S라인과 매혹적인 표정을 한껏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해변을 배경으로 서머 메이크업과 탄력 있는 구릿빛 피부를 드러낸 그는 환상적인 포즈로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 완벽한 바디 덕분에 간단한 색 보정을 제외하고 몸매에 대한 후보정 작업이 전혀 필요 없었다.
손담비는 "연기자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좋은 작품을 통해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손담비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화보 보고 깜짝 놀랐네요" "누드톤 옷 입은 거구나" "손담비 요즘 활동 안하나?" "손담비 요즘 뭐하지?" "우와~ 몸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5월 18일 자신의 SNS에 "잘자요.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끈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다리를 물 밖으로 들어 올리는 포즈를 보여 섹시미를 자랑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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