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바퀴' 라파엘라, 배신한 '톱스타' 궁금해 "궁금증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바퀴' 라파엘라 사진. 방송 캡처

브라질 모델 라파엘라가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을 약속한 한국 톱스타에게 배신을 당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라파엘라는 "톱스타와 3년을 만나고 결혼까지 약속했었다. 근데 다른 여자가 있어서 헤어졌다. 부모님께도 인사하고 집까지 알아봐서 정말 결혼할 줄 알았다"라고 고백했다.

MC진의 "어떻게 만난 사이냐"는 질문에 라파엘라는 "촬영장에서 만났다. 번호를 알려주고 다음에 전화가 와서 다시 보자고 했다. 잘생겨서 사귀었다"고 대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라파엘라와 사귄 남자 연예인 누굴까?", "네티즌 수사대 가동 시작하라", "톱스타라는 자, 대체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