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 4년 만에 새 예능프로그램 나서 '기대만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재석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MC 유재석(42·사진)의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가 정규 편성된다.

KBS는 24일 "편성시간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2010년 SBS TV '런닝맨'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과방송, 주목받았다. 당시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장동민, 허경환 등이 250명의 남성 방청객과 남자가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 본방 꼭 챙겨봐야겠다" "유재석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 너무 기대된다" "유재석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 파이팅" "유재석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 짱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