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협동조합의 날'(7월 5일)을 맞아 4일부터 11일까지 다양한 협동조합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깨어나라 협동조합'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대구 협동조합 활성화 포럼, 협동조합 관련 저자와의 대화,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역별로 열린다.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은 4일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리고, 11일에는 대구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이 열린다.
6월 현재 대구에는 일반협동조합 219를 포함해 총 226개 협동조합이 설립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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