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6월 모의평가 영어 만점받아야 1등급...'물수능'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런 내용의 6월 수능 모의평가 채점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국어 B형을 제외한 국어 A형, 수학 A/B형도 지난해 수능 때보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떨어져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쉬운 수능 영어 출제'라는 교육부 방침대로 올해 통합형으로 출제된 영어 영역은 만점자가 지금까지 모든 모의평가와 수능을 통틀어 가장 많았습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을 받은 만점자가 전체 응시인원의 5.37%로 이른바 '물수능' 논란이 일었던 2012학년도 수능 당시 영어 만점자 비율의 2배에 달해 변별력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