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내주부터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감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이달 7일부터 9월 9일까지 여름휴가철 행정 공백을 막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벌인다.

이번 공직기강 감찰은 6개 반 38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대구시와 산하기관은 물론 구'군청,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등 공직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대행자 지정 및 업무 인계인수, 재해에 대비한 비상연락 실태, 무단이석'허위 출장, 근무 중 음주 등 복무규정 위반 행위를 감찰한다.

또 각종 위법행위 단속 소홀, 인'허가 등 생활민원처리 지연, 미온적 업무 처리 등 복지부동과 향응'금품수수, 부당한 청탁'알선 등 비위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감찰할 계획이다.

시는 감찰 결과, 비위 등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상급자까지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