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 시행 세부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세부계획을 보면, 올 수능은 수준별로 A형, B형을 선택했던 영어과목의 경우 지난해와 달리 하나의 유형으로 듣기 문항이 22개에서 17개로 줄어드는 등 쉽게 출제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인문계는 국어와 수학, 자연계는 수학과 과학의 중요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성적표는 12월 3일 각 학교에서 배부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