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성인사이트 사진 불법도용 사건 정식 접수
걸그룹 AOA 민아의 사진이 성인사이트에 불법 도용돼 소속사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AOA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6일 오전 "민아의 사진이 해외 성인 사이트에 불법으로 도용한 자를 찾기 위해 경찰에 사건을 접수했으며, 15일 서울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정식 수사를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최근 해외의 한 성인사이트에는 'LIKE CHINESE WOMAN?'이라는 제목으로 민아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민아의 과거 활동 당시 모습으로, 19금 성인용 영상들과 함께 나열돼 있어 충격을 줬다.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사건을 접한 후 회사 내 법무팀과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