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병언 시체에 누가 손을 댔나?" 사진 유출자 추적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병언 시신 사진이 유포되면서 사진 유출자를 추적중이다.

24일 인터넷과 카카오톡 등 SNS 상에는 '유병언 시신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퍼지기 시작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유포된 사진 속 유병언 시신은 반듯하게 누워있는 모습이다. 시신은 완전히 부패된 모습으로 사람 형체만 남은 상태다.

유병언 시신 사진을 본 전문가들은 "양다리가 다 쭉 뻗어 있다. 시체를 옮기는 과정에서 발을 잡아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그 자리에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손을 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이 사진이 수사기록 중 하나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최초 유출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병언 시신 사진'이 인터넷상에 퍼짐에 따라 검찰과 경찰이 수사기록 관리 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