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고 뚱뚱하며 유연성이 부족한 골퍼들은 백 스윙 때 스윙 폭을 넓히려고 오른쪽 팔꿈치가 몸 뒤쪽으로 나가게 되는 것은 본능적이며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오른쪽 팔꿈치가 약간 들리는 것에 과민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오른쪽 팔꿈치가 들리며 스윙했을 때 스윙이 편했고 거리가 더 많이 났던 경험을 기억할 것이다. 상체 근육이 발달한 체형의 투어 프로 선수들을 보면 백 스윙 톱에서 오른쪽 팔꿈치가 지면을 향하고 있지 않다.
비제이 싱은 백 스윙 아크를 넓히기 위해 오른팔과 겨드랑이 사이에 헤드 커버를 끼우고 백 스윙을 하면서 커버를 떨어뜨리는 연습을 했다고 한다.
최혜영 전 LPGA 프로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