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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2030세대 평생 공공부문 부담액이 혜택보다 1억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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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조 변화가 재정 정책의 지속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세대 회계' 기법으로 추정한 연령대별 순부담액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정부의 재정·공공 연금·보험 지출 구조가 지금 상태를 유지하면 현재의 20 30대 연령층은 평생 자신이 공공 부문에서 받는 혜택보다 1인당 평균 1억원이상을 초과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에 비해 60대는 공공 부문에서 받는 혜택이 자신들이 낸 돈보다 1인당 4천만원이상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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