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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응급처치법 "쏘이면 즉시 밖으로!"…예방법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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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해파리 응급처치법 "쏘이면 즉시 밖으로!"…예방법은 없나?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법이 공개돼 화제다.

휴가철 바다에서는 해파리에 쏘이지 않게 조심해야한다.

해파리에 쏘이면 쏘인 곳이 빨갛게 달아오르며 부종, 발열, 근육마비, 호흡곤란, 쇼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해파리에 쏘인 즉시 물 밖으로 나와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10분 이상 세척해야 한다. 수돗물과 같은 민물은 독주머니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핀셋 또는 신용카드로 남아있는 촉수를 제거하고 다시 세척해야 한다.

이후 냉찜질을 하면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좋다. 또 호흡곤란이나 의식불명을 보이면 8시간 이상 병원에서 관찰이 필요하다.

휴가철 해파리 해파리 응급처치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법, 당황하지 않고 실행하자",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법, 해파리 무섭네",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법, 올해는 사고 소식 없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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