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당 불 끈 상근예비역에 경찰 감사장 수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3260부대 1대대 소속 상근예비역 김우진(20'사진 가운데) 씨가 화재 확산을 막은 공로로 안동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 씨는 7일 오후 7시 10분쯤 안동시 옥동 신촌식당 앞을 지나가다 식당 안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들어가서 주인과 함께 화재를 진화했다. 불을 끄던 도중 연기에 질식된 김 씨는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기도 했다. 김 씨는 "위급한 상황이라 우선 불부터 끄고 보자는 생각만 해서 연기에 질식된 줄 몰랐다"며 "또다시 같은 상황이 와도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불이 난 식당은 주방 내부 25㎡와 냉장고 등이 타 36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