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폭 69년, 대구-히로시마전'이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대구 중구 계산동2가 대구시청년연합회(대구KYC) 나눔공간 마실에서 열린다. 이재갑 사진작가의 도움을 받아 원폭 피해 생존자들과 그 2세들이 촬영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마실갤러리의 첫 전시회이기도 한 이번 사진전의 입장료는 자발적 후원금으로 받는다. 부대행사로는 20일(수) 오전 10시 영화 '희망의 나라' 상영, 22일 오후 7시 이재갑 작가 초청 이야기마당 '사진, 희망을 말하다'가 진행된다. 010-5312-8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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