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중국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중국 버전 프로그램 '달려라 형제'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1일 방송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종국이 중국판 '런닝맨'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현재 중국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김종국이 출연한 '달려라 형제' 첫 녹화에는 안젤라 베이비, 덩차오, 왕바오창, 왕쭈란 등 중화권 인기 스타들이 고정으로 출연 한다. 멤버들은 '런닝맨'과 마찬가지로 팀 복을 입고 이름표를 부착해 레이스를 펼친다.
앞서 SBS는 중국 절강위성TV와 이 프로그램의 제작에 대한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해 공동 제작키로 확정하고 '런닝맨' 연출자 조효진 PD 등 주요 제작진이 현지에 직접 합류해 제작 기법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종국 런닝맨 중국 버전 '달려라 형제' 특별게스트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종국 런닝맨 중국 버전 '달려라 형제' 특별게스트 출연 너무 기대된다" '김종국 런닝맨 중국 버전 '달려라 형제' 특별게스트 출연 보고싶다" "김종국 런닝맨 중국 버전 '달려라 형제' 특별게스트 출연 대박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달려라 형제'는 중국 저장위성TV에서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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