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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출향·지역 작가 서울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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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일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김호걸 작.
▲김호걸 작.

영주지역 출향 작가와 지역 작가 41명이 16~29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작품전시회를 갖는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미협 영주지부(회장 송재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영주미술의 다양성을 대외적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미술행사로 한국미협 경북지회의 개관 전시회로 마련됐다.

전시회는 1, 2부로 나누어 개최되며 1부는 회화(26명), 2부는 서예·문인화, 조각, 공예(15명) 부문이다. 전시기간은 1부는 16~22일, 2부는 23~29일이다. 오픈 리셉션은 19일과 23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재경 인물화 작가인 김호걸 화백과 지역의 서예가 석계 김태균 선생이 원로로 참여하며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권무형 작가와 권기수·권기철 작가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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