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낸시랭, 비키니위에 코트만 '살짝' 아찔한 퍼포먼스…"볼륨몸매 대박이네?"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낸시랭, 비키니에 코트 패션 '볼륨몸매는 안 가려져' 허걱!…"터질 것 같아!"

낸시랭이 비키니에 코트를 걸친 패션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낸시랭은 최근 진행된 QTV '옷장의 요정' 녹화에서 특별한 사연이 있는 옷으로 어머니가 생전 즐겨 입은 코트를 꺼내 들었다.

낸시랭은 17년간 투병생활을 했던 어머니 생각으로 낡고 삭아 입을 수 없지만 버릴 수도 없는 옷이라고 말해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

또 낸시랭은 옷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새 옷을 포함한 다량의 안 입는 옷들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낸시랭을 비롯해 파비앙, 울랄라세션, 장수원, 윤영미, 사유리가 출연하여 옷장 정리 전문가와 함께 시청자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정리 노하우를 소개하고 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